미완에서 완성으로 서강에서 답을 찾다.
서강에서 세계로
학생 후기
유학을 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알아보던 중 학교법인 서강대학교에서 제공하는 서강글로벌패스웨이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, 서강대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성을 바탕으로 아버지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SGP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.
학업난이도는 본인의 노력에 따라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었지만, 프리젠테이션이나 레포트 작성은 처음이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. 하지만 교수님의 어드바이스와 같은 학우들끼리의 협업을 통하여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.
처음엔 과제나 시험 준비가 힘들지라도 이런 경험이 나중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. 다소 타이트한 학사일정이 힘들지라도,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.
원하던 미국 대학에 입학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. 첫번째 목표인 대학입학을 했으니, 이제부터는 졸업 이후의 또 다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미국에서의 대학 생활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.